라이프로그


금요일에 남친님이 내려오신다 모모야 놀자



약 2주만에 오신다!!!!

원래 더 이후에 오기로했었는데...
원래 있던 여행일정이 틀어져서 공백이 생겼으니 즉흥적으로? 오게 된 상황으로도 볼수있겠다.
덕분에 나는 좋기도하고 긴장되기도 하고 그런상황.

역시 엄빠님 시선이 제일 긴장되는 부분이고..
그때까지 피부관리를 잘해야겠다는 부분도 좀 긴장된다.


패뷰밸인지 연밸인지 헷갈리는 내용을 추가해보자면
피부관리에 관심이 1쯤 있던 나는 나이를먹고...내나이가어때서... 여튼 나이가 쪼금 더 먹었고 이전까지 관리안한 업보를 받는거같기도 한 기분이다.
업보까지는 아니고... 경험치를 안쌓아놔서 이럴땐 이걸발라줘야하고 그런거에대한 지식이 거의 업ㅅ다..

여튼 관리를 해보겠다고+이전부터 눈엣가시였던걸 제거해보겠다고 이것저것 하는중인데.

지난번 남친만나기전엔 그 관리가 역효과가나서.....
피부가 건조해서 첨보는 수분크림을 바르고 트러블을 얻었고(그걸 남친이 발견했고)

거슬리던걸 제거하기위해 스트라이덱스를 올리브영에서 샀다.
얘때문인지 좀더 건조해진 느낌적 느낌이 나서 새로운 수분크림(예전에 잘 썼던)을 얹고있다.

여러 복합적 이유로 식단도 고친 상황인데.... 자의반 타의반으로 초콜렛사탕젤리단음료 이걸 거의끊었고 밀가루 끊는건 3일에 한번씩 실패중이다.
저번에 남친 볼때까지는 2주정도 그럭저럭 조절에 성공한 상황이었고, 살빠진거같다 얘길 듣긴했는데... 아마 섀딩덕분이었겠지.
여튼 식단관리는 계속 시도중이긴하다


남친 볼때까지 이런저런 효과가 나길 빌고있는데. 과연..... 잘 될까...
좀더 잘먹고 윤기나는 쥐돌이 모양새로 남친을 맞이할수있을지...
다음달에도 더 윤기나고 이뻐진 햄찌모양새로 맞이할수있을지...!!!


이 장거리가 앞으로 관계에 해가 되지 않길 빌면서

책이나 다시 봐야겠다